완벽한 병원 후기를 찾기위한 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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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1명, 근로자 32명, 보호자 27명, 간병인 28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8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