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알바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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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1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아르바이트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출나게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1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아르바이트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출나게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5%), 호프집 등 서빙(16.9%), 물류센터(12.1%), 생산직 알바(8.5%), PC방(7.4%)이 상위 9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6%),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7%), 커피 전문점(3.1%), 마트·유통점(2.8%), 사무직(1.8%) 등 순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장기화로 1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산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감소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2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1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2%)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노동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3%, 남성의 44.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며칠전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수의 3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근처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실시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COVID-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알바 절반이상이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생몬이 40대에서 50대아르바이트생 2,505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1개월미만 일하는 '초단기아르바이트생'보다 3개월이상 근무하는 '단기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용비용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까다로운 상태”이라며 “근래에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시간 일하다가 매장 사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늘어났다”고 말했다.
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8%), 호프집 등 서빙(16.7%), 물류센터(12.5%), 생산직 아르바이트(8.1%), PC방(7.2%)이 상위 4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7%),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공점(3.6%), 마트·유통점(2.1%),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어차피 계속 아르바이트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7%로 이후이어 많았다.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5%),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5%) 순으로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이유를 꼽았다.
중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초단기 알바생보다 초장기알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출나게 코로나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장기아르바이트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