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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병원 팁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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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8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혀졌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하강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크게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최우선적으로 치료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한다는 취지다.

병원 팁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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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자로 주요 심장사상충예방약 성분이 수의사 처방대상에 포함됨에 맞게, 도매상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심장사상충약을 판매하면 안된다. 하지만, 동물약국은 ‘약사예외조항에 맞게 얼마든지 수의사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상황이다. 동물을 진료하지 않고 의약품을 판매했다가 적발된 동물병원도 있었다.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동물용의약품등 취급규칙에 따라, 수의사는 동물의 진료를 행한 후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