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알바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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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3%),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2%), 생산직 알바(8.5%), PC방(7.4%)이 상위 6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9%),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7%), 커피 전공점(3.2%), 마트·유통점(2.5%), 사무직(1.5%) 등 순이었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3%),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2%), 생산직 알바(8.5%), PC방(7.4%)이 상위 6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9%),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7%), 커피 전공점(3.2%), 마트·유통점(2.5%), 사무직(1.5%) 등 순이었다.
24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박00씨는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8%(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5%였다.
특출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9년과 2014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6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9%,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것보다 약 2.1%P 증가한 9.7%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김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27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박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3%가 비교적 짧은 기간 근무하는 초장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9%였고, 바라는 기간 하루만 근무하는 △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2%였다.
아르바이트생들이 좋아하는 알바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40대 알바들은 10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2%)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아르바이트생(36.6%)'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지난 2015년 4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9%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9%로 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4%에 달했다.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2년에는 70.1%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3%로 가장 높았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8%),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8%), 생산직 아르바이트(8.8%), PC방(7.7%)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5%),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6%), 커피 전문점(3.6%), 마트·유통점(2.8%), 사무직(1.7%) 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