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병원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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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일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8명, 근로자 36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3명, 가족 8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