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20명의 유망한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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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2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어났다. 이 중 환자는 95명, 종사자 31명, 보호자 21명, 간병인 22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2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